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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커머스 교육받고 방송 도전!" 서울 중구, 전통시장 상인 '온라인 데뷔' 돕는다
서울 중구가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커머스 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에는 중구 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상인 20여명이 참여해 온라인 판매 실전 역량을 키운다. 교육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라이브커머스에 필요한 전 과정을 알려주고, 상인들에게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전수한다. 올해는 지난해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습 중심 교육을 한층 강화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방송을 기획하고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온라인 판매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지난 10일 열린 첫 교육에서는 온라인 쇼핑몰 개설 방법과 상품 등록 등 전자상거래 운영의 기초를 배우며 기본기를 다졌다. 이어 12일에 진행된 두 번째 교육에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장비 구성과 활용법을 익히며 실전 방송에 필요한 기술을 익혔다. 오는 17일과 19일에는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판매 전략을 배우고, AI를 활용한 방송 스크립트 작성과 실제 라이브 방송 실습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인들은 직접 방송을 기획하고 진행해 보며 온라인 판매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 강의는 쇼호스트 서승연 씨가 맡았다.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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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소공인 지원사업 7억 원 규모로 확대
군포산업진흥원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포1동 소공인의 경영 안정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소공인 지원사업 규모를 총 7억 원으로 확대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소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군포산업진흥원은 지역 소공인의 애로사항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기반시설 활용 ▲제조환경 개선 ▲성장 역량 강화 ▲판로 및 경쟁력 제고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공동기반시설 활용 지원을 통해 3차원측정기, 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등 다양한 장비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제품 제작과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제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제조 공정 효율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 정비를 지원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과 경영·기술 분야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소공인의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마케팅 지원과 수출 소공인 육성, 국내 인증 취득 지원 등을 통해 판로 확대와 경쟁력 제고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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