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라이프

더보기
[오늘자신상] 써브웨이, 프랑스 정통의 맛 담은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 출시
'써브웨이'가 2030 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잠봉(Jambon)’을 활용한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 정통 햄 ‘잠봉’의 풍미를 살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어우러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은 프랑스식 햄 ‘잠봉’을 메인으로 한 메뉴로 ▲잠봉의 풍미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 ▲잠봉햄을 더욱 풍성하게 더해 깊은 맛을 강조한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는 각각 7,400원, 9,400원이며,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는 각각 8,900원, 10,900원이다. ‘잠봉 샌드위치’는 프랑스어로 ‘햄’을 뜻하는 잠봉의 본연의 풍미를 살린 메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염지해 숙성하고 훈연해 만든 프랑스식 햄으로, 고기의 결이 섬세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깊은 육향을 느낄 수 있다. 지방과 근육의 균형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는 잠봉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여주쌀 사용 음식점’ 160곳 돌파 … 관내 외식 업소 통해 여주쌀 소비 확대
여주시 농정과가 추진하는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에 2026년 신규 신청 업소가 30곳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여주시 관내에서 여주쌀을 사용하는 음식점은 총 160곳 이상으로 확대되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여주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여주쌀 사용 음식점 지원사업’은 지역 음식점에서 여주쌀을 활용한 밥을 제공하도록 장려해 소비자들이 외식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주쌀의 우수한 품질과 밥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여주를 방문한 관광객과 시민들이 음식점을 통해 여주쌀을 접하면서 지역 대표 농산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취지다. 특히 여주시는 올해 사업 참여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음식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월 160kg 이상 여주쌀을 사용하는 업소만 참여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월 80kg 이상 사용하는 업소도 신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중소 규모 음식점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여주쌀 소비 기반을 보다 폭넓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주시는 여주쌀 사용 인증 음식점에 대해 인증 표식 제공과 홍보 지원 등을 통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