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토마토‧오미자, 역전할머니맥주 신메뉴로 만난다

 

 

 

지난 1월 장수군과 상생 협약을 맺은 역전할머니맥주가 장수 토마토와 오미자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장수군에 따르면 지난 협약 이후 장수군과 역전할머니맥주는 장수군 농가의 신선한 농산물을 식자재로 활용한 메뉴 개발을 이어왔으며, 그 결과 역전할머니맥주에서는 ‘아이스오색황도’와 ‘콘치즈그라탕’ 신메뉴를 선보였다.

 

장수군에서 생산되는 토마토와 오미자는 해발 500m 고랭지 지대에서 재배돼 풍부한 일조량으로 향과 품질이 우수하며, 맛도 뛰어나다.

 

장수 오미자를 활용한 ‘아이스오색황도’는 오미자를 황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무더운 여름철 상큼한 오미자 맛이 일품이다.

 

‘콘치즈그라탕’은 콘치즈에 장수 토마토를 더한 그라탕으로 토마토와 치즈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군수는 “프리미엄 기업에서 장수의 고품질 농산물을 재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장수의 농특산물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더불어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해 농가 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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