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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프랜차이즈 ‘이차돌’, 22일 창업설명회 개최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22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차돌’은 빠른 가맹점 개설 속도와 탄탄한 수익성으로 고기집 창업의 신흥 트렌드로 떠오른 브랜드다. ‘이차돌’은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 차돌박이 돌풍을 일으키며 가맹 사업 1년 만에 전국에 100개 이상의 가맹점을 개설했다.

 

 

이번 창업 설명회는 오후 3시부터 개최되며 선착순으로 예약한 20명의 인원이 참여 가능하다. ‘이차돌’은 보다 짜임새 있고 참여자 한 명 한 명의 만족도를 높이는 설명회를 만들기 위해 인원수를 제한하고 있다.

 

그간 소고기는 가성비 측면에서 돼지고기에 밀려 고기창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차돌’은 차돌박이 1인분에 6,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해 업계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이번 창업 설명회에서는 ‘이차돌’만의 맛의 노하우와 경영 비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이차돌 본사에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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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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