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H. LEE 시민기자'의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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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멘 맛집 ‘멘지’, 상권별 고객 수요 반영한 맞춤형 메뉴 전략 강화
토리파이탄 라멘 전문점 ‘멘지(MENJi)’가 상권별 고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메뉴 전략을 강화하며 매장 매출 다각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멘지는 돼지뼈 육수 기반의 돈코츠 라멘과 달리, 닭 육수로 만들어 진한 감칠맛은 물론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가 특징인 토리파이탄 라멘을 대표 메뉴로 내세워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라멘 브랜드다. 최근에는 상권 특성과 실제 방문 고객의 이용 패턴을 반영해 메뉴 운영을 고도화하고 있다. 먼저 멘지는 일식 노하우를 담은 ‘등심돈카츠’ 신메뉴를 일부 매장에 선보였다. 멘지의 일본식 등심돈카츠는 품질 좋은 한돈 생등심을 활용해 두툼한 고기의 식감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일본식 로스카츠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주거 상권, 30~50대 직장인 고객 비중이 높은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운영해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고객이나 점심 식사 수요가 높은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멘지 수도권 8개점(▲건대점 ▲경희대점 ▲광명역점 ▲다산현대캠퍼스점 ▲성신여대점 ▲송도학원가점 ▲아차산역점 ▲홍대점)에서 만날 수 있다. 전 연령대 방문이 고르게 나타나는 주거, 오피스 그리고 대학가 상권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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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 존재감 드러내며 국제적 경쟁력 입증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2026 논산시 농식품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 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FoodHall(플라자 호텔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논산 농식품에 큰 관심을 가진 업체 측에서 판매 규모 및 품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구스 라위 FoodHall(플라자 호텔점) 본부장은 “많은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한국산 딸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논산 딸기만큼은 현지에서 고품질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논산의 우수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의 가치(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oodHall 측은 이미 판매 중인 한국산 딸기와는 별도로 논산 딸기와 농식품 전용 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판촉(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전략적으로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딸기는 재배면적과 역사, 맛을 통틀어 대한민국에서 최고를 자랑한다”며 “특히, 인도네시아는 이미 딸기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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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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