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배달+땡겨요' 2025년 매출 1,500억 돌파… 소상공인 수수료 90억 아꼈다

이용자 85%·가맹점주 84% ‘지속 이용 의향 있어’… 상생형 공공배달앱으로 안착

2026.01.28 1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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