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봄 제철 신메뉴 판매량 8만 그릇 돌파 힘입어
'미나리·곤드레' 신메뉴 5종 추가 출시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봄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와 곤드레를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선보인 '봄냉이무침' 신메뉴 4종이 출시 한 달 만에 약 8만 3천 그릇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본도시락은 제철 식재를 활용한 신메뉴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봄 대표 제철 나물인 ‘미나리’ 그리고 5월 제철 나물 ‘곤드레’를 활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

먼저 봄 미나리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은 앞서 출시한 봄냉이무침 라인업과 동일하게 쌈밥 구성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달콤하고 짭짤한 양념돼지구이에 향긋한 봄 미나리와 알알이 톡톡 터지는 보리를 더해 무쳐낸 '봄미나리무침'을 곁들여 신선한 쌈채소에 싸 먹는 것이 포인트다.
미나리 신메뉴 4종은 ▲양념돼지구이와 매콤한 낙지볶음에 향긋한 미나리무침을 더해 쌈채소에 싸 먹는 '봄미나리무침 양념돼지구이 쌈밥 한상' ▲양념돼지구이와 미나리무침을 볶음김치·계란 반찬 등 한식 기본 반찬과 따뜻한 국과 함께 집밥 반상으로 즐길 수 있는 '봄미나리무침 양념돼지구이 국반상' ▲양념돼지구이에 미나리무침을 4가지 색과 맛이 담긴 한식 반찬과 함께 구성한 '봄미나리무침 양념돼지구이 반상' ▲향긋한 미나리무침에 매콤한 제육볶음을 함께 비벼 먹는 봄 시즌 집밥 별미 '봄미나리무침 제육덮밥'이다.

동시에 선보이는 '우리땅 정선 곤드레 도시락'은 2014년 '건강 도시락'으로 출시해 사랑받은 '자연미인 도시락'을 리마스터링한 메뉴다. 강원도 정선에서 자란 봄 제철 곤드레로 지은 나물밥에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삼채 양념장을 더하고 신선한 샐러드를 곁들여 맛과 영양의 균형을 살렸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트렌드 등을 두루 고려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를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기획됐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봄 제철 냉이 신메뉴가 출시 한 달 만에 8만 그릇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은 만큼, 미나리와 곤드레까지 이어지는 봄 제철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제철 식재료가 담긴 건강한 한식의 가치를 바탕으로 계절마다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를 꾸준히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다양한 브랜드 소식과 메뉴에 대한 설명을 고객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올해부터 온·오프라인 월간 매거진을 발행 중이다. 오프라인에서는 리플릿 형태, 온라인에서는 본도시락 공식 홈페이지와 자사앱 '본오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솥도시락, 봄 시즌 신메뉴 ‘소불고기 냉이강된장 비빔밥’ 출시
건강까지 챙긴 비빔밥 라인업 확대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봄 시즌을 맞아 제철 나물인 냉이를 활용한 신메뉴 ‘소불고기 냉이강된장 비빔밥’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봄 제철 식재료인 냉이를 사용하여 계절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향긋한 냉이의 풍미를 살린 강된장 소스에 소불고기와 두부강정, 신선한 채소를 더해 비빔밥 형태로 선보였다. 특히 다양한 채소와 함께 식물성·동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담아내 간편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제안한다.
한솥도시락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비빔밥 메뉴군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불고기 냉이강된장 비빔밥’은 기존 ‘강된장 비빔밥’ 시리즈를 확장한 메뉴로, 건강식을 컨셉으로 한 비빔밥 메뉴의 선택지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신메뉴를 통해 소비자들이 봄철 특유의 향긋한 풍미를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