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분식’이다. 빠른 회전율, 높은 배달 적합성과 계절 영향을 적게 받는 안정성 등으로 초보 창업자부터 기존 외식업 운영자들까지, 전수 문의가 많은 아이템 중 하나다. 분식창업. 차별화된 메뉴구성, 배달 최적화 전략이 중요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기 분식 메뉴 레시피 전수! 오는 6월 15일(월)에 진행되는 ‘실전 분식창업 레시피 전수 과정’은 배달과 홀매출, 점심과 야식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강력한 분식 메뉴를 배우고 싶은 외식업 사장님들을 위한 실전 창업 교육이다. 이번 전수과정은 단순한 레시피 전수가 아니라, 실제 외식현장에서 검증된 메뉴와 운영 노하우를 중심으로, 실제 시장에서 통하는 ‘지금 잘 되는 분식집’을 만드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바로 장사에 적용 가능한 실전형 분식 창업 교육으로, ▲떡볶이 소스 제조▲분식 육수 제조 ▲시그니처 떡볶이(국물/크림/로제/마라)▲면요리&덮밥▲김밥▲튀김 및 사이드 메뉴 운영법 등 최근 젊은 고객층과 배달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트렌디한 20종의 분식 메뉴들을 전수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그란트(The Glen Grant)’가 셰프 5인과 함께 6월 한 달간 미식 페어링 캠페인 ‘The Glen Grant, Single malt Distilled for pairing’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더 글렌그란트가 지닌 밝고 섬세한 과일향, 부드러운 질감을 국내 미식 문화와 연결해 싱글몰트 위스키를 보다 입체적으로 즐기는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한식, 중식, 프렌치, 이탈리안, 디저트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구축해 온 셰프 5인을 ‘페어링 마스터’로 선정하고 이들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다. 페어링 마스터로 선정된 셰프 5인은 지역 제철 식재료를 이탈리안 스타일로 풀어내는 ‘김성운 셰프’,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김지영 셰프’, 중식의 풍미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하는 ‘윤진원 셰프’, 정통 프렌치에 자유로운 감각을 더한 ‘이우규 셰프’, 섬세한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만드는 ‘박성채 셰프’다. 이들은 각자의 장르와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더 글렌그란트의 향미에서 영감을 얻은 협업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캠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오는 17일 전국 케이(K)-삼계탕(백숙)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대중들이 선호하는 차별화된 삼계탕과 백숙 메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참가팀 모집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공고일 기준 전국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 사업자면 참가할 수 있다. 출품 음식은 삼계탕 또는 백숙 1종과 사이드 메뉴 2종이다. 대회 이후 실질적인 현장 판매를 고려해 판매가격은 삼계탕 1만4000원~1만6000원, 백숙 4만5000원~5만 원, 사이드 메뉴 1만 원 이내로 책정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 서식을 받아 참가신청서와 요리설명서, 참가자격 증빙서류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은 서류심사를 마친 15팀이 현장에서 경합을 벌이며 요리의 대중성과 차별성, 가격에 중점을 두고 요리 전문가의 심사에 일반인 평가단의 점수를 더해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시상금은 △최우수상(1팀) 200만 원 △우수상(1팀) 100만 원 △장려상(4팀) 각 50만 원이며 본선 참가팀에게는 실비 3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수상팀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에서 삼계탕 판매코너를 운영할 자격도 함께 부여
고물가∙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식자재 원가 상승과 인건비 부담, 구인난 등이 겹치면서 외식업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단위 가맹 사업을 전개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에게 안정적인 물류 공급망 구축과 운영 효율성 개선은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가 됐다. 최근 식자재 유통 시장은 임차 기반으로 분류와 배송을 수행하는 ‘통과형 물류센터(TC)’를 넘어, 자체 거점을 확보하고 재고를 비축할 수 있는 ‘재고형 물류센터(DC)’ 기능을 더한 ‘종합 물류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식자재 유통 기업들이 단순한 ‘물류 납품처’에서 재고관리, 배송, 나아가 경영 전반을 대행하는 외식 브랜드의 ‘운영 솔루션 파트너’로 진화 중인 현상을 소개한다. 본푸드서비스, ‘전국 거점 물류망’ 완성 외식 브랜드 성장 돕는 ‘스마트 물류 파트너’로 도약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 본푸드서비스는 올해 경남 창녕 소재의 식자재 유통 센터를 매입하며, ▲경기 용인 ▲충남 논산 ▲전남 담양 ▲경남 창녕으로 이어지는 ‘전국 4대 권역 물류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수도권 메인 허브인 용인 센터를 중심으로 거점이 유기적으로 연계됨에 따라 물류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전국 익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늘(4일)부터 6월 30일까지 부산 대표 레스토랑들이 함께하는 미식 협업(콜라보) 프로모션 '2026 부산 고메 셀렉션(BUSAN GOURMET SELECTION)'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소재 레스토랑들이 팀을 이뤄 각자의 시그니처 메뉴를 재해석하거나 공동으로 메뉴(또는 코스)를 개발해 선보이는 미식 프로모션이다. 오직 이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협업(콜라보) 메뉴를 통해 부산 미식관광의 저변을 넓힌다. 총 13개 팀(26곳)의 식당이 참여하며, '미쉐린 가이드 2026 부산 선정 식당' 다수를 포함한 한식·양식·일식·태국식·비건 등 다양한 장르의 레스토랑이 함께한다. 특히 올해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부산 소재 모든 외식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 공모 방식을 도입하여 부산 미식 생태계의 참여 저변을 크게 넓혔다. 협업(콜라보) 메뉴와 가격, 예약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식당 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참여 업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개발된 협업(콜라보) 메뉴는 각 식당에서 6월 한 달간 한정 운영되며, 일부 팀은 포트빌리지 부스 입점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관광객과의 접점을 늘릴 예정
무인 창업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온 무이노스(대표 황재하)가 두 번째 프랜차이즈 브랜드 리틀베러(Little Better)를 선보이며 무인 웰니스 스토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무이노스는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창업박람회에 리틀베러로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무인 창업 모델을 제안할 예정이다. 리틀베러'란 무엇인가 리틀베러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한 무인 웰니스 스토어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웰니스 식품과 건강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손쉽게 웰니스 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호점은 인천 송도 센트로이드에 오픈했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본격적인 가맹 모집에 나선다. 규제 산업에서 검증된 무인 매장 운영 노하우를 웰니스에 적용 무이노스가 리틀베러의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는 것은 축적된 무인 매장 시스템이다. 무이노스는 자체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24시간 무인 운영 환경을 구축해 온 기업이다. 단순 무인화를 넘어 규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이 노하우는 웰니스·식품 분야의 무인 매장에도
여름 시즌을 맞아 부담 없는 식단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함량과 당류·첨가물 여부까지 꼼꼼히 따지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식품업계에서도 원재료 본연의 맛과 함량, 성분 구성을 강조한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특히 단순히 원재료 비중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패키지 전면에 함량과 성분 구성을 직관적으로 표기하거나 불필요한 첨가물을 줄인 점을 내세워 여름철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메밀 원곡 직접 갈아 풍미 살린 건강한 냉동면… 면사랑 ‘100%메밀면’ 여름철 대표 메뉴로 꼽히는 메밀면 역시 메밀 본연의 맛과 영양 요소를 강조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메밀과 물만 사용한 ‘100%메밀면’을 선보였다. 혈당 지수(GI)가 낮고 루틴(Rutin) 성분을 함유한 메밀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엄선한 메밀 원곡을 국내에서 직접 갈아 사용하는 등 원료 선별부터 제면 과정까지 차별화를 뒀다.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면을 만들어 메밀 특유의 구수한 향과 담백한 맛을 그대로 살렸으며, 면사랑의 독자적인 제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탱글한 식감과 찰기를 구현했다. 조리의 간편성도 더했다. 급속냉동 기술을 적용한 ‘100%메밀면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올해로 10회차를 맞은 ‘2026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오는 6월 21일(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메리칸 버거위크’는 아메리칸 스타일 수제버거 문화와 그 가치를 알리는 프로모션으로 2017년 첫 시작 이후 지난 10년간 이어져왔다. 행사 기간 동안 미국산 육류로 만든 고품질 패티와 베이컨으로 수제버거를 선보이는 브랜드와 협업해 프로모션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국 45개 브랜드의 100여개 매장이 참여한다. 2026년 코리안버거챔피언십 우승 브랜드인 제스티살룬과 2024년 월드푸드챔피언십 버거 부문 3위를 기록한 멜팅소울도 참여해 화제성을 더했다. 이외에도 여러 회차에 걸쳐 꾸준히 참여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들과 신규 참여 브랜드까지 더해져 올해 아메리칸 버거위크의 라인업을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3주 간의 프로모션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참여 브랜드의 행사 메뉴를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매장·포장·배달 동일). 이번 프로모션의 공동 참여사인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로 배달 주문 시에는 5%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대 25% 할인 혜택이 제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프리미엄 도시락 메뉴 ‘매화 연어’를 재출시하며 ‘매화’ 시리즈를 확대한다. ‘매화 연어’는 과거 단종 이후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졌던 대표적인 프리미엄 메뉴다. 기존 ‘매화’ 도시락에 포함돼 있던 고등어간장구이 대신 ‘연어’로 구성하여 한층 풍성해진 ‘매화 시리즈 2종’으로 고객 입맛 잡기에 나선다. 한솥도시락은 최근 외식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단백질 중심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재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시장 규모는 최근 5년 사이 약 6배 성장[1]했으며, 2026년에는 80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고등어와 연어는 모두 100g당 약 20g의 단백질을 함유한 대표적인 고단백 식재료다. 한솥도시락은 기존 고등어가 포함돼 있던 ‘매화’ 도시락은 ‘매화 고등어’로 선보이고 연어 메뉴를 추가한 ‘매화 연어’까지 재출시하며 프리미엄 단백질 도시락 경쟁력을 강화했다. ‘매화 고등어’는 고등어 구이에 간장 소스를 더해 고소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매화 연어’는 각 점포에서 생물 연어를 즉석으로 구워 담백하면서도
식음료 시장에서 ‘그린(Green)’ 컬러를 활용한 마케팅이 봄을 맞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겨울철 내내 깊고 진한 풍미의 말차가 시장을 이끌었다면, 완연한 봄으로 접어든 지금은 산뜻하고 생기 넘치는 청귤이 다음 주자로 나섰다. 보라색 우베, 초록색 말차처럼 특정 원물이나 컬러가 제품의 첫인상을 만들고, 소비자들은 단순한 맛을 넘어 색이 주는 계절감과 감성을 함께 소비한다. 이런 흐름 속에서 청귤은 말차가 보여준 ‘딥 그린’ 감성을 보다 가볍고 청량한 ‘비비드 그린’으로 전환하는 봄 시즌 원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청귤은 일반 귤보다 당도는 낮고 산미와 향이 살아 있어, 기온이 오르는 계절에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원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음료 믹서, 스파클링, 디저트 스프레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청귤을 활용한 제품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봄철 식음료 시장의 새로운 ‘그린 웨이브’를 형성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 ‘진로토닉워터 청귤’, 봄 나들이 음식과 청량 페어링 하이트진로음료는 봄 시즌을 맞아 산뜻한 산미를 담은 ‘진로토닉워터 청귤’을 선보였다. 청귤의 상큼하고 또렷한 산미에 진로토닉워터 특유의 달콤하고 쌉싸름한 맛, 청량한 탄산감을 더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