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K-커피 브랜드! 할리스, ‘2026 세계로봇대회’서 체험 부스 운영 성료

 

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로봇 기술 기업 ‘Anyverse Dynamics’와의 협업을 통해 참여한 ‘2026 세계로봇대회(World Robot Conference 2026, WRC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WRC 2026은 세계 로봇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제 컨퍼런스다. 다양한 로봇 기업과 기술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로봇 기술의 발전 방향과 실제 활용 사례를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올해는 8월 19일(수)부터 23일(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됐다.

 

할리스는 컨퍼런스 기간동안 로봇 기술 기업 ‘Anyverse Dynamics’의 전시 공간 내에 ‘할리스 커피 체험 공간(Coffee Space)’을 마련했다. 브랜드 로고와 아이덴티티를 적용하고, 할리스의 MD를 전시해 공간을 꾸몄다.

 

이번 협업은 미래 산업을 대표하는 로봇 기술 전시 공간에 커피 브랜드 경험을 접목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 산업에 관심이 높은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친숙한 커피를 매개로 한국을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로 할리스를 소개하고, 일상 속에서 기술과 브랜드 경험이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세계 로봇 산업 관계자와 관람객이 한자리에 모인 WRC 2026에서 할리스를 소개하고 새로운 방식의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할리스는 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적극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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