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 맥주 축제의 기준을 바꾼다ㅃ

독일 뮌헨 현지의 열기를 서울 도심에서 그대로 재현하는 ‘2026 옥토버페스트 서울(OKTOBERFEST SEOUL 2026)’이 축제의 완성도와 방문객 혜택을 극대화할 국내외 정상급 파트너사 라인업과 함께 차별화된 축제 콘텐츠를 공개했다.

 

주최사 도이치옥토버페스트코리아㈜는 오는 9월 12일(토)부터 21일(월)까지 10일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가 단순한 브랜드 로고 노출을 넘어, 식음료(F&B), 글로벌 스포츠, 물류, 가전, 호텔, IT 등 각 분야 전문 기업들과 긴밀히 협업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10대 독일 맥주 라인업과 ‘한국의 자존심’ OBC… 현지 직수송 전용잔으로 완성

맥주 라인업은 뮌헨 축제의 정통성을 완벽히 재현하기 위해 독일을 대표하는 10대 맥주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파울라너(Paulaner), 크롬바커(Krombacher), 슈나이더(Schneider), 벨텐부르거(Weltenburger), 카이저돔(Kaiserdom), 가펠(Gaffel), 슈렝케를라(Schlenkerla), 클라우스탈러(Clausthaler), 게센크루크(Gessenkrug), 오버도르퍼(Oberdorfer)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여기에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세계대회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프리미엄 수제맥주 브랜드 ‘OBC(Original Beer Company)’가 참여해 한·독 맥주의 깊은 풍미를 함께 선보인다.

특히 글로벌 물류 전문 기업 ‘힐레브란트 고리(Hillebrand Gori)’가 DHL Supply Chain 네트워크를 통해 독일 현지의 옥토버페스트 전용 맥주잔을 국내로 직접 수송·공급하여, 방문객들은 현지와 똑같은 전용잔에 담긴 신선한 생맥주로 축제의 건배(Ein Prosit)를 외칠 수 있다.

 

 

◆ 아라마크 독일 정통 미식 x ‘K-치킨’의 환상 페어링… 특급 호텔·가전 경품 혜택

미식 라인업에서는 글로벌 케이터링 전문 기업 ‘아라마크(Aramark)’가 겉바속촉 슈바인학센, 독일 정통 소세지 플래터, 비프 슈니첼, 프레첼 등 정통 독일 요리를 책임진다. 여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대표 K-푸드인 ‘K-치킨’이 안주 라인업으로 새롭게 합류해 정통 맥주와 어우러지는 독보적인 ‘치맥 페어링’을 완성한다.

방문객을 위한 경품 혜택도 풍성하다.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는 최신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추출한 프리미엄 커피를 제공하며 현장 이벤트를 통해 밀레 청소기 10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현장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및 뷔페 식사권 총 15매를 증정하며, 축제 제휴 숙박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 ‘오페라의 유령’ 이끈 베테랑 이광호 감독 영입… 무대 완성도·신뢰도 높여

축제의 무대 연출과 공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베테랑 공연 기획 전문가인 이광호 감독을 전격 영입했다. 이광호 감독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비롯해 이동식 텐트극장 ‘창동 빅탑 시어터’ 프로젝트, 대형 글로벌 몰입형 전시 등 굵직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대표적인 공연 프로모터이다. 이번 이광호 감독의 합류로 주최사는 관람객들에게 한층 품격 있고 몰입감 넘치는 축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며, 세부적인 무대 연출 및 공연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카카오맵 스마트 가이드와 100% 다회용기 ‘ESG 친환경 축제’ 실현

넓은 문화비축기지 행사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카카오맵’과 제휴해 스마트폰으로 부스 및 편의시설 위치, 부스별 상세 메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 전역에서는 일회용 컵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다회용 전용 맥주잔과 고온 살균 세척 시스템을 도입해 행사 기간 내내 ‘일회용 컵 제로’로 운영되는 지속 가능한 ESG 친환경 맥주 축제를 실현한다.

 

도이치옥토버페스트코리아㈜ 관계자는 “옥토버페스트 서울은 단순히 맥주를 소비하는 행사가 아니라 정통성, 글로벌 파트너십, 다채로운 미식, 환경 친화적 운영까지 모든 요소를 갖춘 글로벌 문화 축제”라며 “초대형 빅텐트와 야외 비어가든에서 독일 현지의 바이브와 풍성한 혜택을 온전히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옥토버페스트 서울 2026’의 메인 유료 존인 빅텐트는 매일 1부(12:00~16:30)와 2부(17:30~22:00)로 나뉘어 운영되며, 야외 무료 존인 비어가든은 12:00부터 22:00까지 상시 개방된다. 티켓 예매 및 세부 프로그램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 https://www.oktoberfestseoul.kr/ )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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