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 필리핀 1호점 프리오픈 성료! 오픈 2시간 전 ‘오픈런’

새벽 5시부터 대기 행렬… 현지 열기 후끈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오는 8월 7일 필리핀 1호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진행한 프리오픈(Soft Opening)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리오픈은 현지 운영 시스템을 최종 점검하고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7월 31일부터 이틀간 진행됐다. 오픈 첫날에는 공식 영업 시작 시간인 오전 7시보다 2시간 이른 새벽 5시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고객들이 줄을 서는 등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뉴별 판매에서는 달고나 라떼, 돌체 라떼, 아인슈페너 라떼, 아메리카노 등이 높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필리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메뉴인 오렌지 아메리카노는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 인기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커피뿐 아니라 논커피 음료까지 다양한 메뉴가 고르게 판매돼 폭넓은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프리오픈 기간 동안 매장을 방문한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합리적인 가격과 넉넉한 용량, 높은 수준의 커피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으며,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수준의 음료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커피·논커피 메뉴 구성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전반적인 고객 만족도와 재방문 의향으로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긴 대기시간에도 불구하고 고객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다른 지역에도 빨리 매장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등 컴포즈커피의 향후 현지 브랜드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확인됐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프리오픈에서 확보한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과 운영 프로세스를 한층 보완해 오는 8월 7일 그랜드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메뉴 운영과 체계적인 매장 서비스를 통해 필리핀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프리오픈 기간 동안 보내주신 필리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리오픈에서 확인한 운영 경험과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그랜드 오픈 시에는 한층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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