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전문점 '멘지', 삼복 맞이 신메뉴 '직화 통닭다리 야끼토리' 출시

 

라멘 전문점 멘지(MENJi)가 삼복 시즌을 맞아 스페셜 사이드 메뉴 '직화 통닭다리 야끼토리'를 출시하고, '멘지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메뉴 ‘직화 통닭다리 야끼토리’는 무더운 여름 메인 메뉴와 함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사이드 메뉴다. 멘지의 특제 비법 타레소스를 바른 통닭다리를 직화로 구워 쫄깃하고 바삭한 겉면과 촉촉하고 풍부한 육즙을 살렸으며, 불향 가득한 대파구이를 곁들여 완성도를 더했다. 닭 육수 등 닭을 활용한 메뉴를 중심으로 전문성을 쌓아온 멘지만의 노하우를 담아 익숙한 닭 요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보양 메뉴로 재해석했다. 가격은 6,000원으로 전국 멘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멘지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지난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멘지 WEEK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행사 기간동안 ▲땡초 토리파이탄 라멘 ▲진한 토리냉면 ▲맑은 토리냉면 등 여름 인기 메뉴 3종 가운데 1종을 주문한 고객에게 '직화 통닭다리 야끼토리'를 정상가보다 2,000원 할인된 가격인 4,000원에 제공했다.

 

프로모션 기간동안 대상 메뉴의 판매량이 고르게 증가하며 높은 고객 수요가 확인됐다. 행사 개시일인 7월 24일부터 주말인 26일까지 대상 메뉴 3종의 합산 판매량은 전주 동기간보다 약 15.5% 증가했다. 특히 여름 시즌 메뉴인 진한 토리냉면과 맑은 토리냉면의 판매량은 각각 47.5%, 49.7% 증가하며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시원한 면 메뉴를 찾는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중복 당일 매출도 지난 초복 당일 대비 22.2% 증가한 것이 눈에 띈다. 초복 이후 더위가 본격화되면서 냉면에 직화 통닭다리를 곁들인 든든한 구성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멘지는 첫 번째 프로모션을 통해 확인한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말복인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두 번째 ‘멘지 WEEK’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7월과 동일하게 여름 인기 메뉴 3종 중 1종 주문 시 직화 통닭다리 야끼토리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삼복 시즌을 맞아 든든하면서도 색다른 메뉴를 찾는 고객 수요에 맞춰 멘지만의 노하우를 담은 신메뉴와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멘지만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메뉴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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