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X 유니클로 협업…커스터마이징 티셔츠 디자인 공개

 

롯데리아가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 확대에 나섰다. 외식 브랜드 IP를 의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와 접목하며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롯데GRS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의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UTme!(유티미)'와 협업해 롯데리아 디자인을 공개했다.

 

롯데리아는 올해 4월 소비자 대상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작품과 공식 디자인·디저트 캐릭터 '떼리앙' 등을 활용한 총 45종의 디자인 스탬프를 선보인다. 소비자는 이를 조합해 자신만의 티셔츠를 제작할 수 있다.

 

UTme!는 다양한 이미지와 그래픽을 조합해 티셔츠를 직접 디자인하는 유니클로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롯데리아 디자인은 유니클로 UTme! 서비스를 운영하는 잠실 롯데월드몰점, 명동점, 대구 동성로점, 대전 둔산점, 부산 삼정타워점, 제주 서귀포점 등 전국 6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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