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여름 시즌을 맞아 티(Tea) 스파클링 2종을 출시했다.
최근 저당·저칼로리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티 음료가 인기를 얻고 있다.
파스쿠찌는 6월 한 달간 티 음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하는 등 소비자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프리미엄 티 브랜드 '티트라(Teatra)'의 제품을 활용해 청량감을 더한 스파클링 음료를 선보였다.
'애플 캐모마일 티 스파클링'은 달콤한 사과 베이스에 은은한 캐모마일 티를 더해 산뜻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청포도 민트 티 스파클링'은 청포도의 달콤함과 민트 티의 청량한 향이 조화를 이루어 시원하고 상쾌한 맛이 특징이다.
이외에 패션후르츠와 레몬의 상큼한 조합으로 무더운 여름철 활력을 더해줄 '패션 레몬 스파클링'도 함께 출시한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신제품 티 음료를 구매할 수 있는 파스쿠찌 모바일 상품권 구매 시 최대 15% 혜택을 제공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다양한 티와 과일, 탄산수를 조화롭게 담아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앞으로도 고객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차별화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