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신상] 본도시락, 무더위 이겨낼 여름 보양 신메뉴 ‘직화 마늘석갈비’ 2종 출시

마늘·부추 보양 한 상으로 삼복 시즌 맞이 기력 보충 제안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다가오는 삼복 시즌을 맞아 여름 보양 신메뉴 ‘직화 마늘석갈비’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여름철 입맛을 되살리고 기력을 북돋우는 대표 보양 식재료인 마늘과 부추를 활용한 것이 포인트다. 마늘은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항산화 성분까지 갖춰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다. 부추 역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원기 회복에 좋고, 식이섬유와 향긋한 풍미가 입맛을 깨우는 동시에 소화를 도와 여름철 기력 보충에 제격이다.

 

신메뉴는 ▲’직화 마늘석갈비 국반상’과 ▲’직화 마늘석갈비 반상’ 2종으로 구성됐다. 직화 마늘석갈비 국반상은 달콤한 직화 마늘 석갈비에 향긋한 깻잎부추무침을 곁들인 삼복 보양 집밥에 정성 다해 끓인 국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직화 마늘석갈비 반상은 동일한 직화 마늘 석갈비와 깻잎부추무침에 집밥 대표 반찬 4종을 더해 더욱 든든하게 구성했다. 달콤한 양념에 숙성시킨 두툼한 석갈비를 직화로 구워내 깊은 불향과 풍미를 살렸으며, 깻잎부추무침의 새콤한 맛과 향긋함이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마늘과 부추로 삼복 시즌에 어울리는 든든한 한 상을 준비했다”라며,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본도시락의 직화 마늘석갈비로 올여름 기력을 든든하게 채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올봄 냉이·미나리·곤드레 신메뉴에 이어 지난달에는 열무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는 등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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