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신상] 본죽·본우리반상서 여름 별미 콩국수 신메뉴 나란히 출시

국내산 파주 장단콩 콩국물에 메밀면 더해 고소하고 시원한 여름 한 끼 제안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본죽, ▲본우리반상 2개 브랜드에서 여름 시즌을 맞아 국내산 파주 장단콩을 활용한 콩국수 신메뉴를 나란히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은 '우리 파주 장단콩 메밀콩국수'를 출시했다. 지난 6월 본죽&비빔밥에서 선보인 '열무칼비빔면'이 인기를 끈 데 힘입어, 본죽에서도 여름 별미 콩국수 메뉴를 마련했다. 100% 국내산 파주 장단콩을 곱게 갈아 만든 부드럽고 진한 콩국물에 메밀면을 더해 건강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메밀콩국수와 김치, 소금이 기본 구성으로 제공되며, 소금 또는 설탕으로 간을 맞추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특히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B가 풍부한 숙성 메밀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영양까지 고려했다. 해당 메뉴는 본죽 브랜드 전용 메뉴로 매장별로 판매 여부가 상이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솥밥·화로반상 브랜드 '본우리반상'의 경우 '파주 장단콩 메밀콩국수 반상'을 선보인다. 본우리반상의 여름 시즌 스테디셀러인 '코다리 냉면' 시리즈에 이은 여름 후속 신메뉴다. 100% 국내산 파주 장단콩으로 만든 부드럽고 진한 콩국물에 고소한 메밀면을 더해, 깊은 고소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깔끔한 백김치를 함께 제공해 마지막 한 입까지 청량함을 더한다. 해당 메뉴는 전국 본우리반상 매장 중 17개점에서 판매되기에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여름철 대표 별미인 콩국수를 국내산 파주 장단콩과 메밀면으로 정성껏 만들어 본죽과 본우리반상 두 브랜드에서 각각의 방식으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두 브랜드에서 시원하고 고소한 여름 별미를 즐기며 잃었던 입맛을 되찾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아이에프는 앞서 지난 5월과 6월 본죽&비빔밥에서 여름 제철 열무를 활용한 '열무돈불백비빔밥'과 '열무칼비빔면'을 잇따라 선보이는 등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로 여러 브랜드에 걸쳐 고객의 입맛을 공략해왔다. 이번 콩국수 신메뉴 역시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며 국내산 식재료를 앞세운 계절 별미로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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