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부터 건과일까지! 라트비아 고부가가치 식품, 한국인 일상 속으로 스며들다

‘서울푸드 2026’ 호응 이어 공식 첫선… 인공 첨가물 줄인 제품으로 국내 프리미엄 식품 시장 본격 공략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는 라트비아의 고부가가치 식품을 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한국 소비자들의 식생활이 고급화되고 클린 라벨(Clean-label), 제품의 진정성, 그리고 건강한 즐거움(기능성 성분을 유지하면서도 맛을 희생하지 않는 제품)을 점점 더 중시함에 따라, ‘Premium European Products’는 라트비아의 혁신적이고 부가가치 높은 제품군을 국내에 소개한다.

라트비아 유제품 위원회(LDC, Latvia Dairy Committee)를 대표로 하는 이 프리미엄 제품들은 이번 달 개최된 ‘서울푸드 2026 (Seoul Food & Hotel 2026)’에서 국내 수입업체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띤 호응을 얻은 데 이어 한국 시장에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

이에 따라 ‘한국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이러한 프리미엄 제품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가?’라는 핵심 과제가 부각됐다. 본 캠페인은 이 같은 의문에 라트비아산 유제품을 비롯해 제과류, 스낵, 건과일, 프리미엄 초콜릿 등이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충분히 소비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또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고품질의 유럽산 제품을 한국인의 일상적인 식단과 생활 루틴에 자연스럽게 접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이러한 고부가가치 제품들은 하루 세끼 모든 식단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먼저 아침 식사에 라트비아산 치즈와 유크림을 활용하면 영양가 높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현재 한국 소비자들은 코티지치즈를 포함한 유럽산 유제품을 국내 요리에 접목하는 데 점차 익숙해지는 추세다. 코티지치즈는 특유의 부드럽고 은은한 산미, 크리미한 질감 덕분에 달콤한 디저트부터 짭조름한 요리까지 두루 어울리는 높은 활용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한국식 계란말이와 훌륭한 궁합을 자랑한다.

또한 부드럽고 진한 풍미가 특징인 라트비아산 크림치즈 역시 국내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향신료나 허브 등 다양한 맛의 크림치즈 제품군도 출시돼 빵에 바르는 스프레드 형태뿐만 아니라 쌀을 베이스로 한 요리에도 다채롭게 접목할 수 있는 전천후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오전 근무나 학업 중 맞이하는 커피 브레이크(Coffee break)는 라트비아 제과 제품의 정교함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다. 한국 특유의 휴식 시간에 대량 생산된 일반 베이커리 제품 대신 라트비아산 제품을 곁들이면 휴식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이 제품들은 선진 유럽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돼 안전성, 추적 가능성, 지속 가능성 및 고품질 원료를 보장하며, 프리미엄 시장의 기준을 충족하는 탁월한 맛을 선사한다. 다양한 식감과 필링, 프랄린, 풍미를 자랑하는 라트비아산 비스킷, 웨하스, 바(Bar) 제품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따뜻한 카페라떼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이를 통해 일반 편의점 간식 특유의 인공적인 뒷맛 없이, 미각적 즐거움과 오후의 허기를 달래주는 격조 높은 휴식을 제공한다.

오후 간식 시간에는 라트비아산 프리미엄 건과일이 전통적인 설탕 가공 젤리류를 대체할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천연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가방이나 책상 위에 파우치 형태의 간식을 구비해 두는 것이 일반적인 한국에서, 해당 제품은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는 점에서 장점을 보이며, 장인의 손길을 거친 수제(Hand-crafted) 방식으로 생산된다. 또한 인공 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과일 본연의 선명한 색감과 풍부한 과즙을 그대로 머금고 있으며, 감미료는 오직 설탕만을 최소한으로 첨가해 자연스럽고 건강한 맛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야식 문화가 시작되는 저녁 시간에는 인공 향료가 가미된 일반 감자칩 대신 라트비아산 짭조름한 스낵류가 훌륭한 대안이 된다. 고된 근무를 마친 뒤 시원한 맥주나 깔끔한 와인 한 잔을 마시며 피로를 푸는 한국 특유의 저녁 휴식 문화는, 일반 스낵 대신 감자와 식물성 유지, 향신료만을 사용해 풍부한 맛을 낸 라트비아산 감자칩을 곁들일 때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다.

이와 함께 스낵 전용으로 특별 제조된 치즈로 만든 라트비아산 치즈 스낵은 깊고 고소한 풍미를 선사한다. 엄선된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진 이 스낵들은 바삭한 식감과 다채로운 맛을 자랑하며, 화학 조미료로 미각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한국 소비자들의 주류 및 음료 취향과 조화를 이룬다.

마지막으로, 늦은 밤 찾아오는 달콤한 갈증을 달래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휴식 시간에는 일반 가공 초콜릿을 대체할 완벽한 사치로 라트비아산 프리미엄 초콜릿이 자리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대량 생산된 일반 초콜릿 바 대신, 라트비아 고유의 진정성이 담긴 초콜릿을 한 조각씩 음미하며 하루를 우아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은 현지산 베리류나 견과류 등 천연 원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며, 사용된 코코아의 80% 이상이 인증받은 원료로 구성돼 있다.

유서 깊은 전통과 더불어, 라트비아 제품들은 현대적인 생산 효율성과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실천을 결합해 내고 있다. 이번에 엄선된 제품군은 고품질과 책임 있는 생산 방식을 모두 충족하는 고부가가치 상품들로, 현대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미식 기준을 완벽히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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