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블레스 ‘제23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수상 영예

K-푸드 기반 글로벌 발효음료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아
원천기술 특허 기반 혁신… 식초 메인으로 한 글로벌 발효음료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안

K-푸드 기반의 글로벌 발효음료 시장을 선도하는 웰니스 전문 기업 초블레스(대표 한채원)가 서울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제23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은 국내 창업 생태계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낸 우수 기업 및 경영인을 발굴해 시상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다. 초블레스는 식초를 메인으로 한 글로벌 발효음료의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며, 정부의 ‘국가창업시대’ 비전에 부합하는 모범적인 기술창업 사례로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초블레스는 창업자의 원천기술 특허에 기반한 진성 기술창업 기업으로, 건강식품 브랜드 ‘LIAF(리아프)’ 및 웰니스 카페 ‘초하우스’를 운영하며 시장 내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 특히 차별화된 기술력과 사업성을 바탕으로 최근 4년간 매출이 3.78배 증가했으며, 연평균 약 55%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4년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스타트업으로서는 보기 드문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증명해냈다.

 

초블레스의 역량은 이미 정부와 대기업, 소상공인 지원기관 등으로부터 다층적인 검증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21년 2월 농심·퓨처플레이 ‘테크업 플러스 3기’ 선정을 시작으로 2022년 국회 표창, 2023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라이콘 대회’ 우수기업 선정 및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라이콘 육성 파이널 피칭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2025년에는 서울시 송파구의회 표창을 받는 등 꾸준한 포상 기록을 이어왔다.

 

단순한 기업 성장을 넘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로컬 임팩트’ 모델 역시 이번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초블레스는 본사가 위치한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을 K-FOOD 웰니스 허브로 발전시키는 ‘로컬 임팩트 빌더’ 비전을 적극 추진 중이다. 지역 소상공인 및 창작자와 연계한 로컬 콘텐츠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있으며, 영문 회사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K-웰니스 시장 진출과 팁스(TIPS) 연구개발 과제를 통한 지속적인 혁신 제품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한채원 초블레스 대표는 “이번 수상은 식초를 메인으로 한 글로벌 발효음료 시장에서 우리의 독창적인 기술력과 로컬 상생 비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K-푸드의 위상을 높이는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동시에, 로컬 임팩트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후배 창업가를 양성해 사회에 환원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초블레스는 ‘이로울 리(利), 나 아(A)’에서 착안한 건강식품 브랜드 ‘LIAF(리아프)’ 및 웰니스 카페 ‘초하우스’를 통해 건강하고 간편한 웰니스 식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창업자의 원천기술 특허에 기반한 진성 기술창업 기업으로서, 본사가 위치한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을 K-FOOD 웰니스 허브로 발전시키는 ‘로컬 임팩트 빌더’ 비전을 추진 중이다. 

 

경북 영덕 사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발효식초 제품을 자체 제조해 최근 4년간 매출 3.78배 성장, 4년 연속 당기순이익 흑자라는 탄탄한 수익 구조를 증명해냈다. 초블레스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영문 기반의 글로벌 K-웰니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향후 팁스(TIPS) 연구개발 과제를 통한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후배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로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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