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피자’, 전국 50호점 돌파…가맹사업 본격 확대로 프랜차이즈 시장 입지 굳힌다

인천청라 직영점 6월 20일 오픈… 4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메뉴 경쟁력 앞세워 전국 네트워크 가속화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시장이 치열한 경쟁 구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티엠티피자가 브랜드 경쟁력과 상품 개발력을 기반으로 가맹사업 확대에 속도를 높인다.

 

2024년 9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티엠티피자는 약 1년 9개월 만에 전국 50호점을 돌파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보기 드문 성장 속도를 기록했다. 현재 60호점 개점을 목전에 두고 있는 등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본격적인 가맹사업 확장 전략과 맞물려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프랜차이즈의 지속 가능성을 판단하는 핵심 요소로 브랜드 인지도와 메뉴 경쟁력을 꼽는다. 티엠티피자는 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확보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2026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으며, 이는 소비자 만족도와 품질 경쟁력을 시장으로부터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상품 경쟁력도 주목된다. 단기적인 유행보다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메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으며, 신메뉴의 연이은 흥행은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브랜드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티엠티피자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가맹사업 확대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다. 본사는 신규 가맹점 개설뿐만 아니라 운영 교육, 마케팅 지원, 상권 분석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예비 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돕고 있다.

 

티엠티피자 최연호 대표는 “50호점 달성은 고객과 가맹점주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전국 단위 가맹사업 확대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자는 재료 간의 조화와 균형이 중요한 메뉴”라며 “티엠티피자만의 차별화된 맛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엠티피자는 인천청라 직영점을 오픈, 수도권 서부 상권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인천청라 직영점은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전략적 거점으로, 브랜드 품질 기준을 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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