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루프탑서 즐기는 이탈리안 썸머 무드’ 주목

캄파리코리아, 여름 시즌 브랜드 공간 ‘아페롤 스프리츠 오렌지 하우스’ 오픈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하우스 오브 와일드’서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운영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서울 이태원 ‘하우스 오브 와일드’에서 이탈리아 리큐르 브랜드 아페롤(Aperol)의 여름 시즌 브랜드 공간 ‘아페롤 스프리츠 오렌지 하우스’를 운영한다.

 

아페롤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드링크로, 선명한 오렌지 컬러와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바탕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아페롤에 드라이한 스파클링 와인, 무가당 탄산수를 더해 즐기는 ‘아페롤 스프리츠’는 이탈리아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칵테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오렌지 하우스는 ‘Set, Go, Aperol Spritz’라는 콘셉트 아래, 무더운 여름 도심 속 루프탑에서 가볍고 산뜻한 아페롤 스프리츠와 음식을 함께 즐기며 이탈리아의 아페리티보 문화를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렌지 하우스에서는 아페롤 스프리츠를 중심으로 ▲푸드 페어링, ▲아페롤 포토존, ▲미니 풋볼게임 등 브랜드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간 곳곳에는 아페롤 스프리츠를 상징하는 오렌지 컬러와 메시지를 반영해 여름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방문객들이 청량한 아페롤 스프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브랜드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매주 금요일에는 박다미 아페롤 브랜드 앰버서더가 진행하는 참여형 ▲아페롤 스프리츠 클래스가 마련돼, 방문객들이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볼 수 있다. 매주 토요일에는 루프탑 감성과 어우러지는 ▲DJ 세션 ‘오렌지 바이브(Orange Vibe)’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음용 경험을 넘어 음식과 음악, 대화가 어우러지는 아페롤 스프리츠 특유의 가볍고 산뜻한 여름 무드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아페롤 스프리츠 오렌지 하우스는 운영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일반 방문객은 현장 방문 또는 캐치테이블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아페롤 공식 인스타그램과 캐치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오렌지 하우스는 무더운 여름, 이태원 루프탑에서 달콤쌉싸름한 아페롤 스프리츠의 풍미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방문객들이 페어링 푸드와 음악, 공간이 어우러진 곳에서 아페롤 스프리츠만의 밝고 경쾌한 브랜드 경험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5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2026년 진행중인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업과정 ▲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더리터, 8월 도쿄 1호점 오픈으로 일본 시장 진출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8월 일본 도쿄에 해외 1호점을 연다. 이번 진출은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과 브랜드의 빠른 국내 확장을 이끈 실행력을 갖춘 임원진이 직접 주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본 브랜드를 한국에, 이번엔 한국 브랜드를 일본에’ 고재홍 대표는 과거 일본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대표이사로서 직접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모스버거코리아는 해외 8개국 진출 국가 중 유일하게 자체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현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더리터 도쿄 진출에서는 그 경험을 반대 방향으로 적용해 한국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1년 6개월 만에 240여 개 매장, 신중한 확장의 실행력 김두진 이사는 대만에서 들여온 음료 브랜드 공차의 국내 초기 확장기 실무를 이끈 경력을 갖고 있다. 가맹 개시 1년 6개월 만에 전국 240여 개 매장을 확보하는 빠른 성장을 이끌면서도 ‘브랜드 전개 방향과 일치하는 상권에만 신중하게 출점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확장 속도보다 브랜드 일관성을 우선하는 이 실행력이 더리터의 도쿄 진출 전략에도 이어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