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신상] 파스쿠찌, 블루베리 활용한 그라니따·음료 3종 출시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여름 시즌을 맞아 블루베리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함과 청량함이 어우러진 블루베리 라인업으로 아티스트 멀가(MULGA)의 팝 아트워크와 함께 시원한 여름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은 블루베리를 갈아 만든 음료에 라즈베리 요거트와 요거트 젤라또, 블루베리 토핑을 더해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구현한 '베리베리 요거트 그라니따', 블루베리에 바나나 크림을 더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살린 그라니따에 바나나 모양 초콜릿과 블루베리 토핑을 올린 '베리베리 바나나 그라니따', 블루베리 퓨레에 레몬과 블루베리 토핑이 들어간 스파클링 음료 '베리UP 스파클링' 등 총 3종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블루베리 그라니따 2종 구매 시 1천 원 혜택을 제공한다.

 

파스쿠찌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게시물에 공개된 시크릿 코드를 해피앱에 입력하면 아메리카노(R) 1잔 추가로 제공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파스쿠찌의 대표 시즌 제품인 그라니따에 블루베리의 상큼한 매력을 담았다. 아티스트 멀가의 개성 넘치는 아트워크를 활용한 굿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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