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밀크티 활용한 ‘디카페인 밀샷추’ 출시… 여름 커피 메뉴 확대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카페인 부담 없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음료 신제품 ‘밀샷추’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카페인 밀샷추’는 최근 식음료 업계에서 주목받는 밀크티 트렌드를 여름 음료로 재해석한 사례다. 투썸의 여름 대표 메뉴이자 누적 600만 잔 이상 판매된 ‘아샷추’의 핵심 요소인 ‘아이스티에 샷추가’를 활용해 개발했다. 부드러운 풍미의 밀크티와 쓴맛을 줄인 디카페인 원두가 어우러지는 ‘밀샷추(밀크티에 샷추가)’로 새롭게 확장한 것이다.

 

투썸플레이스는 2019년 디카페인 원두를 도입하고 오트 화이트 라떼, 디카페인 콜드브루 등 디카페인 전용 메뉴를 꾸준히 출시하는 등 디카페인 커피에 대한 탄탄한 기반을 쌓아왔다. 이번에 또 하나의 여름 대표 디카페인 음료로 선보이는 ‘밀샷추’는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카페인 부담은 덜면서도 완벽한 맛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홍차를 베이스로 하는 일반 밀크티 역시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늦은 시간이나 여름철 많은 양을 마시기에 부담스럽다는 점에 착안,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 밀크티와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해 언제나 누구든 즐길 수 있는 ‘밀샷추’ 라인업을 완성했다.

 

대표 메뉴인 ‘디카페인 밀샷추’는 무(無)카페인 루이보스 밀크티에 투썸의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샷을 더해 부드럽고 은은한 풍미를 완성했다. 디카페인 원두를 사용해 커피의 쓴맛은 줄이고, 고소한 향의 루이보스 밀크티가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최적의 밸런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산뜻한 민트향을 더한 ‘디카페인 민트 밀샷추’도 함께 출시해 더운 여름 한층 청량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다.

 

한편, 2024년 시즌 메뉴로 선보여 높은 인기를 얻었던 ‘레몬 아샷추’와 ‘레몬 아이스티’도 재출시한다. ‘레몬 아샷추’는 레몬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해 상큼한 레몬 풍미와 커피의 깔끔한 여운을 동시에 담아낸 음료다. ‘레몬 아이스티’는 향긋한 레몬의 풍미를 담아 여름철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

 

투썸플레이스는 ‘디카페인 밀샷추’ 2종은 다양한 플레이버가 등장하고 있는 인기 음료 ‘밀크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트렌디한 맛을 느끼면서도 카페인 부담을 덜고 싶은 고객들에게 올여름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안하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투썸만의 커피 전문성과 제품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피 메뉴를 선보이고 디카페인 선택지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밀샷추 신제품 2종과 ‘레몬 아샷추’, ‘레몬 아이스티’는 오는 6월 15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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