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중식·프렌치·이탈리안·디저트까지! 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 주목

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12일부터 25일까지 참여 셰프 4인 업장서 더 글렌그란트 제품별 페어링 메뉴 선보여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그란트(The Glen Grant)’가 셰프 5인과 함께 6월 한 달간 미식 페어링 캠페인 ‘The Glen Grant, Single malt Distilled for pairing’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더 글렌그란트가 지닌 밝고 섬세한 과일향, 부드러운 질감을 국내 미식 문화와 연결해 싱글몰트 위스키를 보다 입체적으로 즐기는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한식, 중식, 프렌치, 이탈리안, 디저트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구축해 온 셰프 5인을 ‘페어링 마스터’로 선정하고 이들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다.

 

페어링 마스터로 선정된 셰프 5인은 지역 제철 식재료를 이탈리안 스타일로 풀어내는 ‘김성운 셰프’,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김지영 셰프’, 중식의 풍미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하는 ‘윤진원 셰프’, 정통 프렌치에 자유로운 감각을 더한 ‘이우규 셰프’, 섬세한 디저트와 베이커리를 만드는 ‘박성채 셰프’다. 이들은 각자의 장르와 요리 철학을 바탕으로 더 글렌그란트의 향미에서 영감을 얻은 협업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캠페인은 참여 셰프 업장에서 진행되는 ‘미식 페어링 프로그램’과 ‘성수 팝업스토어’ 두 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6월 12일부터 25일까지는 ▲김성운 셰프(테이블 포포) ▲김지영 셰프(규반) ▲윤진원 셰프(무탄 광화문) ▲이우규 셰프(리베르떼) 등 페어링 마스터 4인의 업장에서 더 글렌그란트 12년, 15년, 18년의 향과 맛을 기반으로 구성한 페어링 메뉴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장르 안에서 위스키와 음식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방식을 제안한다.

 

 

이어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는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엑스 차봇 스토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기존 4명의 셰프에 박성채 셰프가 합류해, 총 5인의 페어링 마스터가 더 글렌그란트와 함께하는 미식 다이닝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헤리티지와 셰프 협업 페어링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문객은 더 글렌그란트의 브랜드 세계관과 셰프 협업 스토리를 접할 수 있으며, 싱글몰트 위스키와 다이닝의 조화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더 글렌그란트 캠페인의 세부 프로그램 및 예약 정보는 캐치테이블과 더 글렌그란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운영 일정과 참여 방식은 각 업장 및 팝업스토어 프로그램에 따라 상이하다.

 

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더 글렌그란트는 음식과 함께 즐길 때 더욱 풍부한 개성을 드러내는 싱글몰트 위스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식과 어우러지는 더 글렌그란트의 매력을 접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 글렌그란트는 이번 ‘The Glen Grant, Single malt Distilled for pairing’ 캠페인을 시작으로 국내 미식 문화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위스키를 다이닝, 예술, 공간과 연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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