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 서울푸드 2026에서 그리스 및 라트비아 특산품 선보여

프리미엄 유럽 식품 캠페인 ‘Premium European Products’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서울푸드 2026(Seoul Food & Hotel)’ 참가를 확정했다.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서울푸드 2026’은 세계 식품 및 호스피탈리티 산업을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무역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 최대 규모의 업계 전시회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전체 식품 공급의 6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할 만큼 수입 식품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어 한국 시장은 국제 무역에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는 업계 전문가들이 글로벌 제품을 발굴하고, 프리미엄 공급망을 확보하며, 효과적인 B2B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비즈니스 환경을 선사한다.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서울푸드’에 3년 연속 참가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으며, 올해 참가는 그리스와 라트비아의 고부가가치 제품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3년간 전개해 온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 부스를 방문하는 업계 관계자들은 엄선된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직접 살펴보고 시식에 참여할 수 있으며, 생산자 및 기업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논의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제품군에는 그리스 농업협동조합(ETHEAS)이 선보이는 테이블 올리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크로코스 코자니스(Krokos Kozanis) 사프란, 마스티하 히우(Masticha Chiou) 레진 및 마스티하 오일, 보스티차(Vostitsa) 코린트 건포도, 그라비에라 크리티스(Graviera Kritis) 세미 하드 치즈 등 그리스 특산품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라트비아 유제품 위원회(LDC)에서 신선한 우유로 만든 다양한 유제품, 가염 스낵류, 건과일, 아이스크림 등의 특산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Premium European Products’ 부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킨텍스 4홀 4C304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측은 유통업 및 수입업체, 소매업체, 외식업계 전문가 등 관계자 모두를 환영하며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은 까다롭게 관리되고 품질이 우수한 유럽 농산물 제품을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주요 시장에 소개하는 특별 캠페인이다.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Premium European Products’를 팔로우해 캠페인에 대한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 유럽연합은 이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명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의 것이며, 유럽연합 또는 유럽 연구집행기관(REA)의 견해와 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연합 또는 공당국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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