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로도 충분한 한 끼” 써브웨이, 샐러드 10종 리뉴얼로 시장 공략

6월 1일 신규 샐러드 전면 개편
현미·귀리·병아리콩·레드퀴노아 담은 ‘그레인 믹스’ 도입, 든든한 한끼로 재탄생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써브웨이(Subway®)가 샐러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새로운 샐러드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샐러드’와 ‘그레인 샐러드’ 두 가지 베이스로 구성된 총 10종의 신메뉴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샐러드는 베이스와 소스는 고객이 직접 선택하고, 나머지 구성은 써브웨이의 최적화된 추천 조합으로 제공된다. 라인업은 신선한 양상추를 베이스로 한 '샐러드'와, 양상추에 현미·귀리·병아리콩·레드퀴노아 4가지 곡물을 혼합한 그레인 믹스를 더한 '그레인 샐러드' 두 가지로 구성된다.

 

이번 샐러드 리뉴얼의 핵심은 '그레인 믹스' 도입이다. 현미, 귀리, 병아리콩, 레드퀴노아 4가지 곡물을 혼합한 그레인 믹스는 탄단지 밸런스를 갖춰 샐러드를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완성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와 귀리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병아리콩, 필수 아미노산과 미네랄을 함유한 레드퀴노아를 더해 포만감과 영양 균형을 모두 살렸다.

 

주요 샐러드 메뉴는 총 10종으로 ▲스테이크&머쉬룸 샐러드 ▲쉬림프 아보카도 샐러드 ▲로티세리 치킨 더블치즈 샐러드 ▲풀드포크 타코 샐러드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로티세리 치킨 타코 샐러드 ▲로스트 치킨 베이컨 샐러드 ▲에그마요 베이컨 샐러드 ▲참치 아보카도 샐러드 ▲그린 샐러드로 구성된다. 한편, 기존 샐러드 메뉴들은 이번 리뉴얼을 기점으로 판매가 종료된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누구나 즐기는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샐러드 리뉴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메뉴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써브웨이는 이번 샐러드 리뉴얼 캠페인 모델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우즈(WOODZ, 조승연)'를 발탁했다.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즈는 TV 광고와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써브웨이 New 샐러드, 밥이 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새로운 샐러드 라인업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써브웨이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37,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QSR 브랜드로, 신선한 재료와 맞춤형 주문 방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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