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써브웨이(Subway®)가 자사앱 누적 가입자 수 2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자사앱 리뉴얼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약 130만 명이 새롭게 가입하며, 보다 편리한 주문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써브웨이 앱은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메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앱을 통해 써브웨이의 모든 메뉴의 선주문이 가능해 매장 방문 전 주문을 완료할 수 있다. 특히, 앱 구매 금액의 3.6%는 ‘썹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어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앱을 통해 나만의 메뉴를 저장할 수 있는 ‘마이썹(My Sub)’ 기능으로 개인 취향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주문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써브웨이 앱은 ‘피크닉 데려카도’ 등 앱 전용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지난 4월 24일까지는 잠봉 플러스 키링 굿즈 세트 메뉴 구매 시 카도 키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4월 25일부터는 세트 메뉴 구매 시, 카도 키링 추가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써브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앱 기능과 혜택을 강화해왔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써브웨이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37,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QSR 브랜드로, 신선한 재료와 맞춤형 주문 방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