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화이트 브레드, 체험형 ‘식꾸(식빵 꾸미기)케이크’ 캠페인 전개

가정의 달 한정으로 ‘보틀 케이크’ 2종도

본아이에프의 생식빵 전문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우리아이 케이크 만들기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식꾸(식빵 꾸미기)’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체험형 이벤트로 기획됐다. 생식빵 위에 크림과 토핑을 활용해 자유롭게 꾸미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케이크에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는 이지화이트 브레드 1호점(서울 동대문구)에서 진행된다. 4월 30일부터 매장에 방문해 하프 사이즈 이상의 생식빵을 구매한 고객은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 후 키트를 받을 수 있다. 골든뵈르 생식빵, 생크림, 캐릭터 픽 등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으로 구성된 키트를 활용해 아이와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식꾸 케이크’를 제작하고, 이를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는 이달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하며, 추첨을 통해 ▲1등(1명) 골든뵈르 생식빵 하프 교환권 10장, ▲2등(2명) 교환권 5장, ▲3등(5명) 교환권 3장을 각각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정의 달 시즌 한정 메뉴인 ‘이지 보틀 케이크’ 2종도 선보인다. 촉촉한 생식빵에 수제 딸기 버터잼과 생크림을 켜켜이 쌓은 ‘딸기 크림 케이크’와 버터 풍미 가득한 생식빵에 달콤한 고구마무스와 커스터드 크림을 더한 ‘고구마 카스테라 케이크’다. 시즌 메뉴 구매 시 고급 보자기 포장을 한정 수량으로 무료 제공해 어버이날 또는 스승의날 선물 및 답례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이번 이벤트는 단순히 맛있는 ‘빵’을 먹는 경험을 넘어 가족이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브랜드 경험의 확장을 위해 기획했다”며, “어린이날의 즐거움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까지, 가정의 달 전반을 아우르는 따뜻한 캠페인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대한민국! 우리 오리! 다함께 오리데이!’ 2026 제24회 오리데이 페스티벌 성료
한국오리협회·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회장·위원장 이창호)는 국내산 오리고기의 가치 확산과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오리 사육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오리데이 페스티벌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도심 속 대표 먹거리·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리훈제 52% 할인 판매 △오리요리 전시·홍보관 운영 △오리 룰렛, 헤나, 오리 키링 만들기 체험 이벤트 △오리요리 시식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50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협경제지주, 축산단체 및 소비자, 시민단체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데이의 의미를 알리는 피켓 세리머니가 진행됐으며, 참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끈 시식 행사에서는 국내산 오리고기의 맛을 살린 5가지 요리를 시민 500명에게 무료로 전달해 ‘최고의 웰빙 단백질, 오리고기’의 건강 가치를 알렸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오리고기로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마련한 훈제오리 52% 할인 판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제주형 관광콘텐츠 일자리, 채용에서 정착까지 지원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도내 관광·콘텐츠 기업의 신규 정규직 채용과 인재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관광콘텐츠 특화형 고용정착 및 인재육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관광·콘텐츠 기업의 실질적인 채용 수요를 반영해 신규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의 초기 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6억 2천만원 규모이며, 신규 정규직 55명 내외를 대상으로 1인당 월 최대 150만원의 도약장려금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제주특별자치도 내 사업장을 둔 관광·콘텐츠 관련 기업이다. 지원 분야는 관광콘텐츠 기획·제작·운영, 디지털·첨단기술·지역문화 기반 관광 연계 콘텐츠, 관광 연계 디자인·브랜딩·콘텐츠 마케팅 등 관련 직무 전반이다. 참여 근로자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59세 이하의 내국인으로, 사업 참여기간 동안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해야 한다. 근로조건은 주 소정근로시간 30시간 이상, 4대보험 가입,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이상 지급 등을 충족해야 한다. 제주콘텐츠진흥원은 도약장려금 지원과 함께 참여인력 대상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