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플랫폼 구축 맞손

대전광역시-소진공 등 8개 대전지역 공기업과 준공공기관 간 지역혁신 활성화 협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및 한국철도공사를 포함한 7개 공기업과 준공공기관과 함께 2019 대전혁신포럼 추진을 위한 공기업·공공기관 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2019 대전혁신포럼이란 시민이 함께 나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대전지역 사회혁신 협업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은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간 혁신적 협력생태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발굴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노력의 메시지를 담았다.

 

그간 공단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지역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을 지속한 바 있다.

 

이에 공단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단편적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공단의 공간, 인력, 기술 등의 자원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며,

 

발굴된 지역의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프로젝트팀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에 대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공단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협력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시민사회, 공공기관의 자원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혁신적인 사회문제 해결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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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맛집이 한자리에,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 개막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한국외식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9 코리아 먹켓 페스타'가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과 양재 시민의 숲 일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경쟁력 있는 지역 맛집의 발굴하고, 홍보를 통한 외식 산업의 육성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타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 시연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유명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 시연인 ‘쿠킹클래스’에서는 미카엘 아쉬미노프 셰프, 여경래 셰프, 한식대첩4 우승자 대구 용지봉의 변미자 대표 등이 직접 요리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 식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들(딸바보트럭, 시현이네 커피트럭, 하이파이브, 대디스쿡, 한스푼, 장군바베큐, 사계절, 야먹자, 달밤, 츄러스홀릭)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롯데호텔 조리총괄팀장 남대현 셰프의 창업 관련 세미나, 다양한 장르의 대중성 있는 버스킹 공연, 화려하고 시원한 카빙쇼, 점보용량 음식 또는 매운 음식 먹기 대회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맛집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고, 유명 스타 쉐프의

소진공,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플랫폼 구축 맞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및 한국철도공사를 포함한 7개 공기업과 준공공기관과 함께 2019 대전혁신포럼 추진을 위한 공기업·공공기관 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2019 대전혁신포럼이란 시민이 함께 나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대전지역 사회혁신 협업 프로젝트다. 이번 협약은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간 혁신적 협력생태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발굴과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노력의 메시지를 담았다. 그간 공단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지역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을 지속한 바 있다. 이에 공단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단편적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공단의 공간, 인력, 기술 등의 자원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며, 발굴된 지역의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프로젝트팀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에 대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공단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협력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