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가 천 원’ 국수 프랜차이즈 풍국면 ‘11월 11일 국수데이’ 이벤트 실시

국수 프랜차이즈 ‘풍국면’이 11월 11일 국수데이를 맞아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풍국면은 1933년 설립, 대구의 대표적인 국수 맛집 프랜차이즈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풍국면 측은 “11월 11일 국수데이를 맞이해 할인 및 현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면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먼저 11월 11일 국수데이에 풍국면에서 지정한 프랜차이즈 매장을 방문하면 대표 메뉴 중 하나인 40도 별표국수를 1,000원에 맛볼 수 있다. 당일 방문하여 별표국수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개수 한정 없이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할인 메뉴인 40도 별표국수는 국수가 제일 맛있고 먹기 좋은 온도인 40도로 제공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은 온도로 어르신 및 어린아이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 또한 통영 멸치와 밴댕이를 넣고 5시간 동안 우려낸 깊은 육수 맛과 진공 반죽 숙성한 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다.

 

 

특히 풍국면의 국수는 일본에서 찾아낸 수작업 제면 방식을 기계로 완벽하게 재현해 유달리 쫄깃한 면발을 자랑한다. 매장 인테리어 또한 이러한 국수 공정 과정을 형상화한 목조건물 공장 형식으로 꾸며 매장을 찾는 손님에게 보는 재미를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한 SNS 이벤트가 진행된다. 11월 11일 풍국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1자 댓글을 작성하면, 11명을 추첨하여 11만 원씩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풍국면 관계자는 “1933년 설립된 이후로 꾸준히 사랑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국수데이를 맞아 가족, 연인, 친구, 은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수를 부담 없이 대접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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