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음식의 거리 밤을 밝히다!

안동 음식의 거리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19 웅부객주거리 로드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 음식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문을 열며, 음식의 거리 내 상점에서 판매하는 메뉴를 외부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골목 전체에 테이블, 의자를 배치하는 ‘길거리 객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도심의 밤을 밝힌다.

 

또한 웅부공원 종각과 운흥소공원에서 지역 청년아티스트를 주축으로 한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특히 ‘제12회 마을 만들기 전국대회’가 같은 일정으로 웅부공원에서 개최돼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음식의 거리는 안동시 중구동 원도심에 위치해 약 40여 개의 각종 맛집이 밀집된 음식 특화 거리로, 상인회에서는 ‘중구동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함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웅부객주거리 로드 페스티벌은 상인회와 지역 청년들이 함께 기획·운영하는 행사인 만큼 이를 통해 공동체 결속이 강화되고 수익이 창출돼 도시재생효과가 증대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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