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프랜차이즈] 뻔한 치킨은 가라 이름까지 ‘FUN’한 '똥꼬치킨'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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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권에서 똥집 요리 전문점으로 이름을 알렸던 '똥꼬'가 '똥꼬치킨'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름이 재미있는 '똥꼬치킨'은 '똥집통마늘구이'를 필두로 모든 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특징이다.

 

‘똥꼬치킨’은 부산·경남권에서 똥집 요리 전문점으로 50여개의 가맹점으로 이름을 알렸던 ‘똥꼬’가 새로 브랜딩한 상호이다.

'똥집'을 다양하고 맛있게 요리했던 경험을 가지고, 치킨을 어떻게 다양하고 맛있게 요리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면서 탄생했다. 

 

 

똥꼬치킨 관계자는 “누구와 함께 먹어도 같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들이 인기에 한 몫하는 듯하다”며 “과거 '똥꼬' 때부터 이름이 특이해 고객님들이 많이 재미 있어 해주시고 찾아 주셨는데 '똥꼬치킨'도 이름이 재미있다고 해주신다. 그 이유도 한몫 하는듯 하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치와이지푸드는 부산 경남 지역 50여개의 가맹점 운영 경력이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똥꼬치킨'은 매출분석, 조리과정, 위생, 맛 등을 철저하게 관리하며 엄선된 재료와 맛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창업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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