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키친, 신규브랜드 ‘뜻밖의 저녁’ 런칭

URL복사

반찬&도시락카페 브랜드를 운영하는 ‘마스터키친’이 지난 7월 28일 롯데백화점 미아점을 리뉴얼하며 ‘뜻밖의 저녁’ 브랜드를 런칭했다.

 

 

‘뜻밖의 저녁’은 ‘가족이 모여 한 끼도 든든하고 건강하게’라는 주제로 일상 속에서 주부들이 겪는 저녁 식탁 고민을 해결하고자 한식 중 메인 요리인 찌개와 탕을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했다.

 

새롭게 선보인 ‘뜻밖의 저녁’은 프리미엄 가정식 브랜드로서 숨겨진 지역 맛집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글로벌 푸드컬쳐 협동조합 두지포크 제휴해 개발한 ‘뜻밖의 저녁-된장찌개’를 28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두지포크는 전북대학교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이 연구한 프로바이오틱스 돈육이다. 고농도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사료용, 음수용, 축사 소독용으로 활용해 돼지의 면역력이 높고 신진대사가 촉진돼 고품질·고영양 육류다.



배너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지니스

더보기
[J-FOOD 비즈니스]패스트푸드를 '헬스푸드'로 바꾼 日 식품기업 ‘베이스푸드’
건강, 체중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헬스푸드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영양보조제처럼 단백질, 철분, 비타민을 함유한 초콜릿 제품이 출시될 정도로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다. 일본의 외식 브랜드 ‘베이스푸드(BASE FOOD)’는 헬스푸드에 대한 니즈가 큰 젊은 세대들이 즐겨먹는 음식을 헬스푸드로 개발해왔다. 건강식과는 거리가 먼 파스타, 햄버거에 비타민B2, 니아신, 판토테산 등을 넣어 헬스푸드로 탈바꿈 시켰다. 철야 근무로 몸 망가진 IT 개발자가 만든 베이스푸드 베이스푸드를 설립한 하시모토 슌 대표는 도쿄 시부아에 위치한 IT계열 회사에서 근무하는 개발자였다. 바쁜 업무로 인해 아침부터 밤까지 쉴 새 없이 일하다보니 끼니는 편의점에서 라면, 주먹밥으로 대충 때우기 일쑤였다. 모처럼 일찍 끝나는 날은 환영회, 회식으로 술자리가 이어졌다. 몇 년간 직장 생활을 해오다 받은 건강 검진 결과 몸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다. 이때부터 직장인들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하시모토 대표는 키워드를 ‘간단’, ‘맛’, ‘건강’으로 잡고 교집합을 이룰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처음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