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상생' 프로젝트 시작…첫 파트너는 배달 삼겹살 '직구삼'

바로고, ‘직구삼’과 '상생' 프로젝트 진행

근거리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는 배달 삼겹살 브랜드 직구삼(대표 오재균)과 함께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상생 프로젝트는 상점주·라이더·허브(지사) 간 상생을 기반으로 동반 성장 관계를 구축해 배달 생태계를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직구삼 가맹점주, 바로고 라이더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3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탄은 '사장님! 힘내세요!' 프로모션이다. 바로고와 직구삼 양사가 배달대행료와 원재료(고기) 비용 일부를 각각 지원해 직구삼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2탄과 3탄은 바로고 라이더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바로고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배달 산업에 종사하는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느끼게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직구삼을 시작으로 더 많은 프랜차이즈와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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